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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행사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에 즈음하여 기네, 이란, 인디아에서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5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강연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소장 쎄꾸나 까마라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은 조선로동당의 구호이다, 세상에는 많은 당들이 있지만 이런 구호를 든 당은 오직 조선로동당밖에 없다고 말하였다.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시책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인민관이 그대로 담겨져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이란 국제태권도협회 서기장 파르디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선군위업의 향도자로서의 위용을 높이 과시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이룩하고있는 모든 경이적인 성과는 전적으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선군혁명령도의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디아 우따르 쁘라데쉬주 주체사상연구회 서기장 슈크비르 싱은 조선로동당이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단 한번의 로선상 착오나 우여곡절도 없이 곧바른 승리의 한길을 걸어올수 있은것은 걸출한 수령을 모시였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이란에서 진행된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조선의 신념》이 상영되였다.

한편 조선로동당창건 64돐에 즈음하여 네팔과 먄마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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