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예술영화촬영소에서는 예술영화 《가를수 없는 정》을 만들어 내놓았다.
영화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남조선괴뢰군에 강제징집되여 민족앞에 죄를 짓고 해외에 나간 주인공이 40여년만에 사회주의조국으로 찾아와 조선로동당의 광폭정치에 깊이 감동되여 인생의 새 출발을 하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곡절많은 운명의 길을 걸어온 주인공의 형상을 통하여 영화는 민족의 피줄은 가를수 없으며 조국은 반드시 통일되여야 한다는것을 감명깊게 보여주고있다.
영화시사회가 15일 대동문영화관에서 있었다.
당과 국가 간부들, 우당위원장들,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영화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