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에 즈음하여 꾸바, 로씨야 나호드까, 우간다, 나이제리아, 기네, 민주꽁고주재 조선대표부에서 친선모임, 도서,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는 사진들, 조선인민의 강성대국건설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꾸바에 상주하고있는 여러 나라 정당대표들, 로씨야 원동련방구주재 대통령전권대표부, 울라지보스또크주재 외무성대표부, 청년동맹 연해변강위원회 일군들과 나호드까시, 아르쬼시의 부시장들, 《통일로씨야》당,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 공산주의청년동맹 대표들, 우간다 대통령부 상급고문,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우간다전국항쟁운동 캄팔라시위원회 위원장,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기네통일진보당 총비서, 민주꽁고 재건 및 민주주의를 위한 인민당 지도부성원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서기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 《조선의 대답》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