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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많은 문학작품 창작
(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작가들이 올해 정초부터 현재까지 수십편의 장편, 중편소설들과 서사시, 장시를 비롯한 수많은 문학작품들을 내놓았다.

장편소설《행복의 기초》와 《불타는 려명》은 선군시대 인간들의 높은 사상정신세계를 진실하고 참신하게 형상함으로써 독자들속에서 널리 애독되고있다.

사회주의생활을 철학적으로 깊이있게 반영한 장편소설 《북두칠성》, 《년륜》, 중편소설 《따뜻한 봄빛》, 《박우물》을 비롯한 작품들도 인기가 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어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력사는 영원히 흐르며 조국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이 반드시 일떠서리라는것을 격조높이 노래한 서사시, 장시 등이 창작되였다.

이밖에 장편사화 《문익점》, 중편사화 《삼포왜란》, 장편동화 《종달기자의 체험기》 등 다양한 주제와 형식의 문학작품들도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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