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 생물분원에서 연구개발한 발효촉진세균 《청초》가 축산부문에 도입되여 은을 내고있다.
집짐승의 증체률을 1.2배이상 높이게 하는 《청초》는 비타민 B₁₂ 등 B복합체와 소화효소들을 비롯한 여러가지 생리활성물질을 생성하는 독특한 기능을 가진 세균복합체이다.
이를 리용하여 만든 먹이를 집짐승에게 먹이면 소화흡수가 잘되여 물질대사가 촉진된다.
살균성질도 가지고있는 《청초》를 리용하면 먹이를 끓이지 않고 집짐승에게 먹일수 있어 매우 실리적이다.
또한 집짐승의 면역을 높여주어 설사를 비롯한 각종 질병에 걸리지 않게 하며 먹이의 부패변질도 막아준다.
발효촉진세균 《청초》는 집짐승기르기의 원가를 낮추고 수익성을 높이는데서 한몫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