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경축집회가 네팔, 핀란드, 뻬루에서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씨.피.마이날리는 위대한 태양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창건하시고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으며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온갖 책동을 짓부셔버리며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령도하신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2012년에 반드시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낄것이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네팔 정부 토지개혁 및 관리상 담바르 쉬레스타는 조선로동당은 창건된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반제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앞장에서 참으로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림으로써 세계적인 본보기를 창조한 위대한 당이라고 하면서 수많은 정당들과 인민들이 조선로동당의 업적과 경험에서 많은것을 따라배우고있다고 말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안띠 씨까 아호는 조선로동당은 김일성주석의 사상을 고수하고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면서 사회주의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강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집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