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 《ㅌ.ㄷ》결성 83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건설 경험에 관한 련합토론회가 8일 런던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에는 절세위인들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로동당의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국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위원장 하팔 브라,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부리사장 키스 벤네트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한결같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불면불휴의 선군혁명령도로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의 전환적국면을 마련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수령의 절대적인 권위와 위신을 철저히 보장하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기초한 철통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한 당은 조선로동당밖에 없다고 격찬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세기의 기적을 창조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그들은 튼튼한 대중적지반을 가진 불패의 조선로동당은 그 어떤 역경과 풍파속에서도 흔들림없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토론회에는 영국 공산당(맑스-레닌주의), 혁명적공산당(맑스-레닌주의), 신공산당, 선군정치연구협회, 조선의 벗들의 조정위원회 등 정당, 단체들과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인사들, 군중이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