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이란조선친선주간개막식이 12일 테헤란에서 진행되였다.
개막식장에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을 방문한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를 접견하시는 사진들,절세위인들의 로작들 그리고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에는 이란의 정계,사회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조선대외문화련락위원회친선대표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이란이슬람교문화련락기구 예술 및 문화협조총국장은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각하와 김일성주석의 상봉은 이란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하면서 앞으로 친선과 평화,정의를 위한 두 나라 인민의 공동투쟁이 더욱 확대발전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이란이슬람공화국대통령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각하 우리 나라 방문》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