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에 즈음하여 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가 9일 조선대사관을 축하방문하였다.
석상에서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창건 64돐과 《ㅌ.ㄷ》결성 83돐을 열렬히 축하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조선인민이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물리치고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깊이 감동되였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미제의 가증되는 핵위협에 대처하여 핵억제력을 강화하고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느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