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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기념토론회
(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 《ㅌ.ㄷ》결성 83돐 기념토론회가 이딸리아, 메히꼬, 몽골에서 5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이딸리아통일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오스왈도 뻬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이 총대중시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가도록 하심으로써 당이 자기의 혁명적이고 반제자주적인 성격을 견결히 고수하고 총대로 사회주의승리를 이룩해나가는 선군위업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위용을 떨쳐나가도록 이끌고계신다고 격찬하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결성하신 타도제국주의동맹에 시원을 두고있는 조선로동당은 60여성상 자주의 기치, 주체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왔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은 수령, 당,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대중적당, 어머니당으로서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미래에로 향도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몽골 주체사상-선군사상연구협회 집행위원장 오.마슈바뜨는 조선의 현실은 자체의 힘에 의거할 때 발전할수 있다는것을 증명해준다고 하면서 조선이 성과를 거둘수 있은것은 옳은 사상리론과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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