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는 이란조선친선 마그쌀농목장 지배인을 비롯한 종업원들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대외문화련락위원회친선대표단 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모임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조선의 신념》을 감상하였으며 체육오락경기를 하면서 친선의 정을 두터이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