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평양출판사에서 도서《우리 민족의 옛 미술가들》과 장편소설《고목이 될지언정》을 출판하였다.
도서《우리 민족의 옛 미술가들》은 조선민족의 력사를 보여주는 유명한 미술작품들을 창작한 옛 미술가들을 소개하고있다.
도서에는 옛 미술가들의 지혜와 심혈이 깃든 작품들을 비롯한 미술유산의 일부가 수록되여있다.
한 통일애국자를 주인공으로 하는 장편소설 《고목이 될지언정》 은 주인공 방억세와 그의 애인 성란희가 분렬된 나라를 통일하기 위한 성전의 길에 청춘을 바쳐가는 투쟁내용을 감명깊게 형상하고있다.
도서들은 지금 독자들속에서 널리 애독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