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5월1일경기장에서 8월중순부터 50여일동안 성황리에 진행된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페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시대의 요구에 맞게 재형상하도록 하시고 창조사업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풀어주시였으며 공연을 보아주시고 잘 되였다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굳게 뭉친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력과 무한대한 정신력, 주체문화예술의 눈부신 발전면모를 다시한번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해외동포, 외국인들 140여만명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