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 《ㅌ.ㄷ》결성 83돐에 즈음하여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 미리암 뻴레그리니 페리가 10일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인민의 긍지》라는 제목으로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조선인민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는 행운을 타고난 인민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정치리념은 이민위천이라고 하면서 그는 장군님께서는 인민정권을 비롯한 국가와 사회의 모든 기관들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도록 하시였으며 일군들이 세도와 관료주의를 없애고 인민들과 운명을 같이하도록 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는 인민의 행복에서 자신의 행복을 찾으시는 위대한분이시라고 칭송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투철한 인민의 령도자로서의 김정일각하의 풍모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조선로동당과 인민정권기관의 구호로 되게 하신데서도 찾아볼수 있다.
조선인민은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와 같이 뭉쳐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모든것이 어렵고 불리한 정세속에서도 그 어떤 동요와 우여곡절도 없이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