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대추산지로 유명한 황해북도에서 요즘 많은 대추를 따들이고있다.
특히 사리원시와 은파, 봉산, 황주군의 과수원들과 살림집들, 기관, 기업소, 학교 등 공공건물주변들에 심은 나무들에 가지가 휘여지게 달린 대추들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그 가운데서도 은파군 양동리의 대추는 맛이 독특하여 대단한 호평을 받고있다.
도에서는 지난 기간 이곳을 본보기로 하여 우량품종의 대추나무들을 심고 널리 퍼치기 위한 사업을 전망성있게 진행하였다.
그리하여 해마다 과수농장들과 협동농장들에 있는 수천정보의 대추나무밭과 길가와 정원들에 심은 대추나무들에서 수많은 열매를 수확하고있다.
황해북도에서는 지금 대추생산을 늘이기 위한 사업을 더욱 짜고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