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 《ㅌ.ㄷ》결성 8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윁남, 뻬루, 수리아에서 조선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1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는 사진들,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씨야 모스크바주 이완쩨예브까시행정부 관광 및 문화국장은 조선인민이 이룩한 모든 성과는 조선로동당의 세련된 령도에 의한것이라고 찬양하고 앞으로도 조선인민이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극복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더 큰 성과를 달성하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윁남 호지명박물관 관장은 전람회가 두 나라 당과 인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키는데 기여하게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뜻깊은 날들을 맞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를 열게 된것을 커다란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 기회에 아레끼빠시민들이 조선의 유구한 력사와 문화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