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제2차 전국선군시대공로자대회가 22일 페막되였다.
대회에서는 토론이 계속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조국을 받드는 애국헌신의 일념으로 혁명적열정을 남김없이 발양하여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 로력적위훈을 새겨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돌격전에서 선군조선의 불굴의 정신력이 높이 발휘되고있는것은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강한 민족적자존심과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심어주시고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오늘의 대고조에서 선구자적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선군시대 공로자의 값높은 영예를 더욱 빛내여나갈것을 다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