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 《ㅌ.ㄷ》결성 83돐에 즈음하여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에서는 독보회와 사진전시회가, 벌가리아에서는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가, 이딸리아에서는 미술전시회가 3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범아프리카운동 서기국 집행서기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당이다》에 대한 독보에 앞서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거대한 사상리론적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벌가리아 몬따나시 시장은 이번 전람회는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을 도모하고 문화분야에서의 련계를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앞으로도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번영을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딸리아 삐에몬떼주 싼따 크로체시 시장과 이딸리아조선문화협회 위원장은 조선로동당이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