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본 관람자들은 한결같이 영화의 줄거리가 매우 훌륭하며 유럽에서는 체험할수 없는 독특한 예술성과 조선인민의 따뜻한 인정세계를 느꼈다고 하면서 조선영화예술의 발전수준에 감탄을 표시하였다.
한편 축전기간 조선영화들인 《꽃파는 처녀》, 《도라지꽃》, 《홍길동》, 《춘향전》도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