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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제국주의의 멸망은 불가피하다
(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제국주의의 멸망이 현실로 되리라는것은 확정적이며 시간문제이라고 하면서 제국주의자들은 그 어떤 책동으로써도 세계정치무대에서 이미 기울어진 저들의 불리한 형세를 되돌려세울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현시기 제국주의자들이 막다른 위기에 빠져들어가고있으며 인민대중이 혁명적으로 각성되고있는것은 제국주의의 멸망의 날이 가까와오고있다는 뚜렷한 실증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시장과 세력권쟁탈을 위한 제국주의렬강들간의 갈등과 충돌이 더욱 표면화되고있으며 제국주의가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지역에서 인민들의 강력한 반항에 부딪치고 심대한 타격을 받고있다고 론설은 밝혔다.

론설은 세계력량관계가 혁명의 편에, 진보와 자주의 편에 더욱 유리하게 전환되고있으며 반제자주력량이 제국주의반동세력을 결정적으로 압도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자본주의나라 근로인민들도 자주성을 지향하는 진보적인류의 열망이 비상히 높아가고 세계가 자주의 길로 나가고있는 오늘의 시대적흐름에서 커다란 고무를 받고 민주주의적자유와 생존권을 위한 투쟁을 강화하고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선군으로 승리하며 위용떨치는 사회주의조선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인민들의 희망의 등대로, 승리의 기치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제국주의의 멸망을 촉진시키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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