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쑤헤일 하이다르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가 22일 대사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양형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과 조선수리아친선협회 위원장인 리룡남무역상, 김태종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형준 외무성 부상,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쑤헤일 하이다르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의 당과 정부가 수리아인민의 정의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해준데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수리아인민이 사회주의위업과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말하였다.
양형섭은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수리아인민의 영원한 지도자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와 함께 마련하여주신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와 존경하는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각하의 관심속에 끊임없이 공고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수리아와의 훌륭한 친선협조관계를 귀중히 여기고 모든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시켜나갈것이며 수리아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변함없이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