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새형의 의료용섬유제품들이 개발되여 널리 리용되고있다.
그중에는 국가과학원 방직연구소에서 연구한 인공혈관과 무릎관절인공십자인대, 3차신경통치료용뜨개절연물, 관절압착붕대가 있다.
인공혈관은 페쇄성동맥경화증이나 혈전성혈관염을 비롯한 혈관질병에 의해 손상된 혈관을 대신하는데 리용된다.
특징은 신축성과 적당한 유공성, 립체적다공성을 가지고있어 수술후 인공혈관의 내막, 외막형성에 좋은 조건을 지어주는것이다.
무릎관절인공십자인대는 세기가 높고 구멍조직으로 되여있어 세포증식과 그 침습이 빠르고 치료회복기일을 단축하는데 아주 효과적이다.
3차신경통치료용뜨개절연물은 3차신경통치료의 모든 지표들에서 우수할뿐아니라 치료효과가 높다.
제품은 독성과 부작용이 전혀없고 생체내에서 부패되지 않는다.
최근년간 환자치료에서 상당한 효과를 보았으며 뇌신경계통의 의사들은 이 분야에서의 또 하나의 혁신으로 된다고 말하고있다.
국내원료에 의거하고있는 이 제품들은 현재 김만유병원, 평양의학대학병원을 비롯한 여러 병원들과 보건부문의 해당 전문가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