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 《ㅌ.ㄷ》결성 83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말레이시아, 체스꼬, 싱가포르에서 영화감상회와 도서, 사진전시회가 4일부터 1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과 불멸의 당건설령도업적을 소개하는 사진들 그리고 조선로동당의 60여년로정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주체사상탑》, 《백승을 떨쳐온 무적의 열병대오》, 《조선의 대답》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말레이시아 타나재보험중개회사 사장은 영화를 통하여 조선이 미국에 당당히 맞서나가는 비결을 잘 알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국이 도발한 조선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인민군은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무장력으로 자라났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