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고덕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총련일군대표단이 평양과 지방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26일 만수대거리에 새로 건설완공된 주택들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뜨거운 은정속에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완공된 현대적인 살림집내부를 돌아보며 감탄을 금치못해하였다.
삼일포특산물공장, 대동강타일공장, 평양방직공장을 찾은 그들은 이곳 로동계급이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 질좋은 제품들을 많이 생산하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여러 공정들을 돌아보았다.
대표단은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원산농업종합대학, 송도원청년야외극장 등도 참관하였으며 원산시의 야경을 부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