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활동사진을 모시고 뷸레찐 제31호를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의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와 강성대국》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오늘 조선에서는 사회주의강성대국을 목표로 하는 전인민적인 대진군운동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2008년 12월 김정일령도자께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찾으시여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시였던것이다.
돌이켜보면 1956년 12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으시여 천리마운동의 발단을 열어놓으시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그때와 같은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고있다.
조선인민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려 하고있다.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은 이미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
경제강국으로만 되면 조선은 명실공히 강성대국이라고 할수 있다.
강성대국을 목표로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인민의 대진군의 진두에는 김정일령도자께서 계신다.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새로운 혁명적대진군으로 조선인민은 머지 않아 승리의 기발을 휘날리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