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국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총련일군대표단 단장인 고덕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100일전투가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조국땅 방방곡곡에서는 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고있다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국방문의 나날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희한한 현실이 펼쳐지고있는 광경을 목격하였다.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 강철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를 참관하고 우리는 깊은 감명을 받았다.
우리의 참관길은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삼일포특산물공장, 대동강타일공장, 송도원청년야외극장, 만수대거리에 새로 건설완공된 주택들에로 이어졌다.
참관지마다에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이 력력히 어려있었다.
방문기간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시는데 대한 소식에 접하면서 그이의 헌신의 로고가 가슴뜨겁게 안겨와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우리 장군님께서는 철령과 오성산의 험한 길을 넘고넘으시며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다지도록 하시였으며 공장과 농촌, 탄광과 광산, 발전소건설장을 쉬임없이 찾으시며 부강조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
현지지도의 길에 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조국력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고있는 조국인민들과 숨결을 같이하며 총련애국위업실현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