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가 17일 파키스탄에서, 슬로벤스꼬준비위원회가 20일 브라찌슬라바에서 결성되였다.
결성식들에서는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 명예위원장으로 네팔수상 마다브 꾸마르 네팔이, 공동위원장들로 캄보쟈왕궁담당 부수상 콩 쌈 올, 스리랑카 대중공보 및 투자장려상인 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아누라 프냐다르 샤나 야파, 파키스탄국회 상원의원인 파키스탄인민당 부총서기 미안 라자 라바니,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피.쉬브 샨카르,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 에꼬 쑤르요 싼죠요가, 슬로벤스꼬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슬로벤스꼬주체사상지지협회 위원장 이완 드락슬레르가 선출되였다.
아시아태평양지역준비위원회 결성식에서는 김일성동지탄생 100돐기념 민족 및 지역 준비위원회들에 보내는 호소문이 채택되였다.
호소문은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여러가지 활동을 적극 벌리며 여러 나라와 지역에 조직된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준비위원회들의 활동을 필요에 따라 조정, 방조할수 있도록 다음해에 국제준비위원회를 결성함으로써 2012년 태양절을 세계적판도에서 보다 성대히 기념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려나가자고 지적하였다.
또한 2012년에 조선에서 진행되는 《김일성조선 100년대 국제련환모임》을 비롯한 여러 행사에 적극 참가함으로써 이 땅우에 주석의 력사가 영원히 흐르도록 하는데 특색있게 기여하자고 호소문은 강조하였다.
슬로벤스꼬준비위원회는 2012년 태양절까지 좌담회, 강연회 등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을 널리 조직함으로써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승장구하는 조선의 현실을 적극 소개선전하기로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