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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제국주의의 반동적《인권》공세를 짓부셔버려야 한다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제국주의자들이 저들의 엄청난 인권허물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다른 나라들의 그 무슨 《인권상황》에 대해 시비질하고있는데는 《인권문제》를 구실로 다른 나라, 다른 민족들을 지배, 통치하려는 음흉한 속심이 깔려있다고 폭로하였다.

론설은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적지위는 급속히 허물어져가고 낡은 시대의 유물인 강권은 더는 통하지 않게 된 오늘 그들은 보다 교활하고 악랄한 수법으로 세계에 대한 지배야망을 실현해보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하고있다고 까밝혔다.

그 하나가 바로 《인권》공세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제국주의자들스스로가 세계가 인정도 하지 않는 《국제인권재판관》행세를 하면서 다른 나라들의 그 무슨 《인권상황》에 대해 시비하며 불순한 목적을 추구하고있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세계지배야망을 실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다른 나라들에 대한 《인권》공세를 더욱 강화하고있다. 그 주되는 화살은 저들이 잠재적인 경쟁적수로 보는 나라들, 반제자주적립장이 강한 나라들에 돌려지고있다. 그들은 이 나라들의 《인권허물》을 조작하고 국제화하여 저들의 지배주의적목적실현에 유리하게 써먹으려 하고있다.

미국이 자기 처지에 어울리지 않게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에 대해 운운하는것은 이 나라들의 자주적발전을 억제하고 지배주의적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술책이다.

제국주의자들이 진정으로 인권문제에 관심이 있다면 마땅히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존중하며 내정간섭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론설은 반제자주, 참다운 인권을 지향하는 인민들은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인 《인권》공세를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을 보다 강화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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