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 타도제국주의동맹(《ㅌ.ㄷ》)결성 8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는 조선도서, 사진전시회와 영화감상회가, 메히꼬와 벌가리아에서는 조선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9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소개하는 사진들 그리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전람회개막식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메히꼬라지오 및 TV방송기자협회 전국위원회 위원장 펠리씨아노 메디나 오르떼가는 조선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온 조선로동당의 자랑스러운 64년력사를 찬양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력과 혁명적신념에 감탄을 표시한다,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에게 승리와 영광만이 있기를 축원한다고 말하였다.
벌가리아 웰린그라드시 부시장 게오르기 얀체브는 벌가리아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업적에 대하여 웰린그라드시민들은 잊지 않고있다, 이번 전람회가 조선인민의 높은 문화수준과 발전정도를 보여주며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기여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축포야회 《강성대국의 불보라》를 보여주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