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 《ㅌ.ㄷ》결성 83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주체사상연구소에서 뷸레찐 제45호 《조선인민의 전통적인 투쟁정신》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글에서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세력이 사회주의조선을 붕괴시키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으나 조선인민은 끄떡도 하지 않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사회에는 일심단결의 정신이 차넘치고있다고 하면서 뷸레찐은 김정일령도자를 중심으로 군대와 인민이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사랑과 의리에 기초하여 철통같이 뭉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사회의 일심단결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고 그 무엇으로도 깨뜨릴수 없는 가장 위력하고 공고한 단결로서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근본담보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조선의 혁명가들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엄혹한 정세가 조성될 때마다 불굴의 신념과 의지, 완강한 공격정신으로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켰다고 뷸레찐은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인민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체질화하고있다고 하면서 이 정신은 조선혁명의 장구한 로정에서 높이 발휘된 전통적인 투쟁정신이라고 지적하였다.
뷸레찐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 《광명성2호》의 발사장면사진들도 함께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