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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중앙연구토론회
(평양 10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의 과학성과 정당성, 위대한 생활력을 깊이 체득하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가 2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의 로작을 깊이있게 해설론증한 6건의 론문이 발표되였다.

조선로동당출판사 사장 겸 책임주필 량경복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는 주체의 사회주의리론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고 집대성하여 사회주의승리의 길을 밝힌 불멸의 대강》이라는 제목의 토론에서 로작은 사람위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리론을 전면적으로 체계화하고 집대성한 완성된 사회주의강령이라고 강조하였다.

사회과학원 원장 태형철은 로작이 사회주의를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정의로운 리념, 혁명적기치로 정식화하였다는데 대하여서와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자신이 선택한 리념이라는것을 과학적으로 밝힌데 대해 토론하였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사람에 대한 주체적관점과 립장에 기초하고있는 가장 과학적인 사회주의》라는 제목으로 토론한 김일성종합대학 총장 성자립은 사람에 대한 관점과 립장에 대한 문제는 사회제도의 과학성과 진리성, 그 운명과 관련되는 중요한 문제이라고 하면서 우리의 사회주의가 가장 과학적인 사회주의로 되는 근거에 대해 론증하였다.

김일성고급당학교 부교장 박정원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우월하고 위력한 사회주의》라는 제목으로 토론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펼치신 인덕정치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에 의해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고 로동신문사 부주필 김원석은 말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의 인덕정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을 규정하는 근본요인이며 조국의 영원무궁한 미래를 확고히 담보하는 위대한 정치방식이라고 해설하였다.

인민경제대학 초급당비서 김광점은 주체의 사회주의리론을 신념으로 삼고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기적과 위훈을 떨치는것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숭고한 의무이라고 하면서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투쟁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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