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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영국,베네수엘라에서 기념행사
(평양 10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 타도제국주의동맹(《ㅌ.ㄷ》)결성 83돐에 즈음하여 베네수엘라에서는 집회가, 영국에서는 토론회가, 로씨야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2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베네수엘라공산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베네수엘라공산당은 조선로동당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왔으며 조선인민의 편에서 공동의 리념과 목적을 위하여 투쟁하여왔다고 강조하였다.

베네수엘라공산당 국제련대성비서는 베네수엘라공산당은 조선로동당의 로선과 정책 그리고 그를 관철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고 말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을 비롯한 토론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로작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하여,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의 선군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데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하였다.

로씨야 《아비아쩨흐쁘롬》회사 사장은 김정일동지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친 조선인민을 당할자가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미국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조선은 가까운 앞날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베네수엘라와 영국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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