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상에서 위원장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이 반드시 승리하리라는것을 확신하며 특히 100일전투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남조선주둔 미군을 몰아내고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려는 조선정부와 인민의 립장을 언제나 지지하며 두 당사이의 관계가 보다 강화발전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