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11.1)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신지 15돐이 되는 날이다.
로작에는 사회주의가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인민대중의 리념이며 혁명적기치이라는데 대하여서와 주체사상을 구현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불패성에 대하여 명백히 밝혀져있다.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로 사회주의가 승리적으로 전진하도록 이끌어주시여 지난기간 조선인민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집단주의적원칙, 혁명적원칙을 철저히 고수하고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억세게 이겨냈으며 사회주의의 본태를 꿋꿋이 지켜올수 있었다.
오늘도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유화전략에는 혁명적원칙으로 맞서 자주적존엄을 높이 떨쳐가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는데 최대의 힘을 기울여오시였으며 변화된 시대적환경과 현실적조건에 맞게 인민군대를 주력군으로 하여 선군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릴데 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였다.
그이의 빛나는 사상과 령도가 있어 혁명적군인정신이 선군시대를 대표하는 혁명정신으로 온 사회에 차넘치고 천만군민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가 실현되게 되였다.
김정일동지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는 인민의 가슴마다에 우리 식 사회주의가 제일이라는 신념이 간직되게 하였다.
대소한의 추위와 삼복의 무더위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불철주야의 강행군으로 인민의 행복을 가꾸어오신 그이의 선군혁명실록은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서사시로 수놓아져있으며 그이께서 지니신 인민관은 조선로동당의 사업과 활동의 출발적기초로 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의 인민적인 정치가 있고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혁명적인 군대와 인민이 있는 한 조선의 사회주의는 영원히 인민의 참된 삶이 꽃펴나는 가장 우월하고 위력한 사회주의로 존엄떨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