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2010년 월드컵경기대회 참가자격을 쟁취한 공로있는 남자축구선수들과 감독들, 일군들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표창식이 2일에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체육지도위원회 부국장 김정식에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표창장이 체육지도위원회 국장 김정수에게 수여되였다.
또한 책임감독 김정훈외 15명이 인민체육인칭호를, 선수 지윤남외 2명이 공훈체육인칭호를 받았다.
1명이 국기훈장 제1급을, 8명이 국기훈장 제2급을 받은것을 비롯하여 많은 선수들과 일군들에게 훈장과 메달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