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채취공업부문 로동계급이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 100일전투를 힘차게 벌리며 비약을 일으키고있다.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여는 해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이 벌어지는속에서 여러 광물과 정광생산성과가 끊임없이 확대되고있다.
재령, 은률광산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10월에 계획보다 많은 쇠돌을 생산하여 제철, 제강소들에 보내주었다.
100일전투를 과감히 벌리고있는 단천지구광업총국산하 광산들에서 좋은 실적을 내고있다.
검덕광업련합기업소, 대흥청년영웅광산, 룡양광산 로동계급이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이들의 헌신적인 투쟁속에 전달 유색금속광물과 마그네사이트광석, 마그네샤크링카생산이 늘어났다.
각지 우라니움광산들에서도 위훈이 창조되고있다.
앞으로 우리 자체의 힘으로 건설하게 될 경수로발전소의 핵연료를 원만히 보장하려는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앙양된 열의와 줄기찬 로력투쟁에 의해 우라니움광석생산에서 획기적인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채취공업부문 로동계급은 위대한 당의 선군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보다 큰 광물생산성과로 강성대국건설에 이바지할 일념밑에 계속 힘차게 투쟁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