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체육을 대중화하여 전체 인민들을 로동과 국방에 튼튼히 준비시키자》 발표 40돐 기념보고회가 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주체58(1969)년 11월 4일 전국체육인대회를 마련하여주시고 발표하신 로작에는 혁명과 건설에서 체육사업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체육사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제시되여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내각부총리 곽범기, 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박학선, 관계부문 일군들, 평양시내 체육인들, 근로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
곽범기는 기념보고에서 체육발전을 문화혁명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내세우고 이 사업을 전인민적운동으로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준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은 주체의 원리와 방법으로 일관된 사회주의체육건설대강이며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지도적지침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우리 주체체육의 력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더욱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체육사상과 업적을 철저히 옹호고수하고 구현하며 발전시켜나가는 원칙에서 주체체육을 끊임없는 비약에로 이끌어주시는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지도와 사랑속에 체육인대오가 튼튼히 꾸려지고 나라의 체육기술이 보다 높은 단계에 올라섰으며 수많은 국제경기들에서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의 독창적인 대중체육정책에 따라 다양한 체육활동이 널리 조직되고 모범체육단위창조운동이 활발히 전개됨으로써 온 나라에 혁명적랑만과 정서가 차넘치고 모두가 로동과 국방에 믿음직하게 준비되고있는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