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연극 《네온등밑의 초병》창작사업에서 공로있는 창작가, 예술인, 일군들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표창식이 4일에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전달된 다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 공훈예술가칭호가 피바다가극단 미술가 김명수에게 수여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국립연극단 과장 황문일, 연출가 차진삼, 배우 류양숙이,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표창장을 국립연극단 초급당비서 김란옥, 배우들인 박건철, 림광순이 받았다.
배우들인 김수일, 김춘림에게 인민배우칭호가, 신대식, 김을명, 문철호, 최승헌에게 공훈배우칭호가, 연출가 장찬국에게 공훈예술가칭호가 수여되였다.
또한 국기훈장 제1급이 5명에게, 로력훈장이 11명에게 수여된것을 비롯하여 많은 창작가, 예술인, 일군들이 훈장과 메달을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