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평안북도 운산군에서 자연흐름식수도화공사가 완공되여 군안의 주민들에게 수질이 좋은 샘물을 공급할수 있게 되였다.
최근년간 조선의 여러 지역들에서는 자연흐름식수도화가 실현되여 그 덕을 크게 보고있다.
량강도 혜산시에서는 수질이 조선의 이름난 신덕샘물에 못지 않는 오시천의 물을 주민들에게 공급하고있다.
라선시와 평안북도 신의주시, 황해남도 해주시, 벽성군, 자강도 성간군에서도 시와 읍지구에 깨끗한 물을 보장해주고있다.
자연흐름식수도화가 완공된 지구들에서는 해마다 많은 전력과 로력을 절약하고 양수설비를 쓰지 않게 되여 경제적실리를 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