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회의가 10월 31일 만체스터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보고와 연설들이 있었다.
지부 대표 더모트 하드슨은 보고에서 지난 기간 지부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려온 정형을 통보하고 앞으로 지부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지부 서기장 샤운 피크포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지난 1950년대 미제가 도발한 조선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은 미국과 당당히 맞서 자주권을 수호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핵억제력은 정당한것이며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의 위력이 있어 조선은 기어이 강성대국을 건설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런던종합대학 교수 그데이커는 미국은 남조선에서 자기의 침략무력을 당장 철수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조선의 통일은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실현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