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11월 6일기사 목록
뻬루에서 조선로동당창건 64돐경축집회
(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4돐경축집회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아메리카지역 준비위원회와 뻬루준비위원회의 공동주최로 10월 28일 리마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서는 뻬루 공산당, 공산당(붉은 조국), 새로운 좌익운동, 인민녀성동맹이 집회앞으로 보낸 축하편지들이 랑독되였다.

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서기장 유리 까스뜨로 로메로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이 집회에서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조선로동당은 가장 위력한 당,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내린 당, 인민생활향상을 자기의 숭고한 사명으로 하고있는 진정한 어머니당이라고 찬양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조선이 끄떡없이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받들어 군대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우고 그에 의거하여 나라를 보위하고 사회주의건설도 해나가고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조선로동당은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도록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이런 당이야말로 모든 나라 당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국제문예작품현상모집 조직요강과 호소문이 발표되였다.

집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