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이 계속되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현지지도소식은 100일전투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심장을 뜨겁게 격동시키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100일전투가 시작되여 한달남짓한 기간에만도 대동강식료공장과 평양메기공장, 중앙양묘장, 타조목장, 황해북도예술극장, 수풍발전소를 비롯하여 수많은 단위들을 찾으시였다.
그이께서는 가시는곳마다에서 하나의 창조물과 제품을 보시여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 하는것부터 물으시고 그것이 실지 인민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겠는가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시였다.
강성대국에서 살게 될 우리 인민들에게 가장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자는것이 그이의 확고한 결심이며 목표이다.
수도시민들에게 갖가지 신선한 과일, 여러가지 고기와 질좋은 고기가공품들을 더 많이 공급할수 있게 된 보통강상점, 새로 꾸려지고 완공된 묘향산유원지와 만수대거리를 비롯한 선군시대 기념비적창조물들에는 그이의 다심한 사랑이 뜨겁게 어려있다.
인민들이 누리는 행복과 기쁨에서 자신의 행복과 기쁨을 찾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일하는것을 더없는 긍지와 보람으로 여기시며 애국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그이의 숭고한 인민관에 의하여 이 땅에는 행복의 웃음소리가 나날이 더욱 커가고있다.
그이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에는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결심이 그대로 반영되여있다고 늘 이르시며 끝없는 사랑과 헌신의 길을 걷고 계신다.
지금 조선인민은 불철주야의 심혈을 바쳐가시며 세기적인 위업을 실현해가시는 김정일동지께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그이를 따라 이 땅우에 기어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울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