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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지끄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지지월간에 즈음하여 벨지끄에서 10월 30일 련대성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장에는 선군조선의 참모습을 소개하는 도서,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벨지끄《조선은 하나다》련대성위원회 지도부성원 제프 보스이트는 조선은 진보와 정의를 위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승리의 상징이며 투쟁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위업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명예위원장 뽈레뜨 삐에르쏭은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은 조선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평화적으로 실현할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한 방안이라고 말하였다.

벨지끄《조선은 하나다》련대성위원회 성원 앙뚜안 모엔스 데 하쎄는 오늘 조선인민이 경제건설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있는것은 응당한 일이라고 하면서 광범한 인민들속에서 조선에 대한 소개선전활동을 적극 벌려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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