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에 관한 토론회가 10월 24일 베닌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연구 베닌전국위원회의 인사들과 성원들,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먼저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가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을 분쇄하고 자주의 강국으로 전변된 조선》이라는 제목으로 보고를 하였다.
이어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연구 베닌전국위원회 부위원장 아꼬조 꿀로니와 서기장 씰뱅 준체메가 《조선에서의 위성발사는 자력갱생의 위력》, 《강성대국에로 힘있게 전진하는 조선》이라는 제목으로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사상과 제도를 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선군사상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비할바없이 강화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조선이 세계적인 강국으로 일떠설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위대한 주체사상, 선군사상과 그를 구현한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가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