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프라카쉬 카라트가 5일 인디아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인디아공산당은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조선로동당의 옳바른 령도밑에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까지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자기의 일처럼 기뻐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반제전선에서 인디아공산당과 조선로동당사이에 맺어진 친선적뉴대는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인디아공산당은 이 전통을 귀중히 여기고 두 당사이의 련대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조선인민의 위업에 언제나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