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대표단의 조선방문귀환보고회가 아디스 아바바에서 10월 29일과 30일에 진행되였다.
보고회들에서는 에티오피아청년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메드하네와 산하 아디스 아바바 콜페지부소조 책임자 브루크 워르크가 발언하였다.
그들은 이번에 조선에 가서 존경하는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성대국건설에 떨쳐나선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투쟁을 통하여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 절감하였다고 말하였다.
조선이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 끄떡없이 전진하고있는 비결을 잘 알게 되였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에티오피아인민들과 청년들은 조선의 현실에서 많은것을 배워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적극화하고 청년사업에 구현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보고회들에 이어 《조선의 대답》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