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내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 겨울철답사가 시작되였다.
인민군군인들과 각지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답사에 참가하고있다.
답사자들은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과 보천보혁명전적지,삼지연못가,청봉숙영지,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과 백두산밀영에 건립된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신파혁명사적지에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보천보전투승리기념탑과 헌시비 《빛나라 불멸의 행군길이여》를 돌아보고 혜산을 출발한 그들은 보천보에 도착하였다.
그들은 보천보혁명박물관과 당시의 보천보전투지휘처,경찰관주재소,면사무소 등을 참관하였다.
삼지연에 이른 그들은 삼지연대기념비와 삼지연혁명사적관,백두관,천지원,살림집들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백두산밀영에서 답사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탄생하신 고향집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보았다.
그들은 청봉,건창,베개봉,무포숙영지,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신사동혁명전적지,리명수혁명사적지 등도 참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