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미군이 자주성을 위한 인민들의 투쟁능력과 의지에 대한 그 어떤 고려와 타산도 없이, 《군사기술적우세》라는 현훈증에 걸려 자기 능력에 대한 초보적인 타산도 없이 무모하게 벌리는 《반테로전》은 틀림없이 패한 전쟁이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미군이 무기, 군사기술만 우세하면 《반테로전》에서 얼마든지 승리할것이라는것만 타산하고 커다란 사상정신적 및 군사적약점을 가지고있다는것을 타산하지 못한데로부터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 반미항쟁세력의 투쟁을 제압하지 못하고 저들의 시체만을 덧쌓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전쟁, 이라크전쟁을 불의에 도발한것은 저들의 최첨단무기를 크게 믿은데 있었다.그러나 최첨단무기가 결정적역할을 하지 못하였다.
미군은 개인리기주의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군사복무를 하고있다.이것은 미군의 사상정신적약점의 하나이다.
세계의 많은 나라와 지역들에 수백개의 군사기지들을 전개하고있는 미군이 너무나 많은 군사적목표와 긴 전선을 가지고있는것도 약점의 하나이다.
자주성이 짓밟히는 곳에는 반항이 있고 반항이 있는 곳에서 혁명투쟁이 일어난다는것도 미군은 타산하지 못하였다.
론설은 미군이 힘을 뺄대로 빼면서 《반테로전》의 운명을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다고 하면서 《반테로전》의 파탄은 곧 미군의 힘의 전략의 패배를 의미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반테로전》에 대응하는 세계적인 반미기운의 세찬 흐름속에서 미국의 세계《유일초대국》의 지위가 급속히 허물어져가고 온 세계의 자주화가 촉진되여가고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