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국가과학원 생물분원에서 개발한 나노은항균용액이 여러 단위들에 도입되여 호평을 받고있다.
나노은항균용액은 방광염을 비롯한 비뇨기계통의 질병들과 각종 부인병, 피부병, 구강병치료에서 효과가 있다.
또한 화상, 창상감염치료에서 성과를 보고있다.
이 용액은 다른 약물과 배합하여 쓸수 있으며 합리적인 사용주기를 정하면 약리효과가 몇배로 커진다.
최근년간 평양산원, 평양시제1인민병원을 비롯한 보건단위들에서는 이 용액으로 각종 항균제품을 만들어 쓰고있다.
나노은항균용액은 물정화와 식료품, 화장품 등 여러 제품들을 만드는데 첨가제로 리용되여 커다란 은을 나타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