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중국친선참관단 단장인 라적휘 국가려유국 당위원회 상무부서기는 체류기간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하고있다.
조선인민이 지닌 불굴의 정신력은 우리를 크게 감동시켰다.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린방이다.
중조친선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모택동주석,주은래총리를 비롯한 중국의 로세대혁명가들과 함께 두 나라사이의 친선을 마련하여주시였다.
항일전쟁과 조선전쟁시기 두 나라 군대와 인민들은 어깨겯고 싸워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두 나라는 서로 지지하고 협조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왔다.
중조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키는것은 두 나라 인민들에게 있어서 숭고한 의무로 된다.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중조친선은 날로 좋게 발전하고있다.
두 나라사이에는 교류와 협조가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중조친선이 영원불멸하리라고 확신한다.(끝)